어제(17일) 오전 11시쯤 촬영된 영상입니다.
간밤에 내린 폭우로 인도가 무너지면서 통행이 제한돼 있습니다.
상가 1층 점포 유리창도 전부 깨진 데다가 가게 앞으로는 집기류들이 나뒹굴고 있고요, 도로 위는 여전히 흙탕물에 덮여 있습니다.
말 그대로 아수라장인데요, 제보자는 차도가 군데군데 패어 있는 데다 침수된 구간도 많아서 경찰관이 교차로 한 가운데 서서 통행로를 안내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YTN 김태원 (woni0414@ytn.co.kr)
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
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
[전화] 02-398-8585
[메일] social@ytn.co.kr
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8180316185844
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
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
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